
블랙핑크의 제니와 로제가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며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글로벌 스타로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니, 로제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 공개
10일, 제니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로지(로제 애칭)한테 받은 로즈. 그는 이렇게 마음이 따뜻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니는 로제가 보낸 꽃다발과 편지를 손에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선물은 로제가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로 컴백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제니에게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은 팬들에게도 감동을 안겼다. 블랙핑크로 함께 활동하며 쌓아온 신뢰와 우정이 여전히 굳건함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로제의 첫 정규 앨범 ‘루비’, 글로벌 차트 석권
로제의 솔로 정규 앨범 '루비'는 공개 직후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다. 국내에서는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해외에서도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등 2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루비'는 중국 QQ뮤직과 쿠거우뮤직에서 일간 디지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중국 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를 포함한 수록곡 전곡이 글로벌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라이크 제니’ 뮤직비디오, 유튜브서 뜨거운 반응
로제의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단 5시간 만에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로제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로제는 이번 앨범을 통해 기존의 음악 스타일을 넘어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며,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독창적인 음악 색깔을 담아냈다. 팬들은 로제의 음악적 성장을 환호하며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고 있다.
제니, 최근 공연 의상 논란에도 여전한 인기
한편, 제니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단독 공연에서 입은 의상으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녀는 속옷을 끌어올린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과 깊게 파인 화이트 보디 수트를 착용해 일부 네티즌들의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제니의 글로벌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그녀는 패션, 음악, 그리고 브랜드 영향력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라이크 제니’의 제목에서도 드러나듯, 그녀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아이콘적인 존재감은 전 세계 팬들에게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들의 끈끈한 유대감
제니와 로제의 우정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일화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솔로 활동을 통해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확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여전히 하나의 팀으로서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
블랙핑크는 글로벌 K-POP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앞으로도 멤버들의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에 대한 관심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제니와 로제의 변함없는 우정이 많은 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었듯, 앞으로도 블랙핑크 멤버들의 멋진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