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 2화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9일 방송에서는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와 그의 팀이 거대한 협상 테이블에 앉아 첫 번째 대결을 시작한다. 산인 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산인 건설 매각을 둘러싼 치열한 협상이 펼쳐질 예정이다.11조 원 빚을 갚기 위한 위험한 거래M&A 팀의 리더 윤주노는 산인 그룹이 떠안은 11조 원의 막대한 부채를 해결하고 주가 방어를 위해 산인 건설 매각이라는 중대한 결정을 내린다. 하지만 이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산인 건설은 그룹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계열사로, 매각 자체가 내부적인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산인 그룹의 수장 송재식(성동일 분) 회장은 회사의 상징과도 같은 산인 건설을 저렴한 가격에 넘길 생각이 없다. 예..
블랙핑크의 제니와 로제가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며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글로벌 스타로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제니, 로제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 공개10일, 제니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로지(로제 애칭)한테 받은 로즈. 그는 이렇게 마음이 따뜻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니는 로제가 보낸 꽃다발과 편지를 손에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이 선물은 로제가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로 컴백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제니에게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은 팬들에게도 감동을 안겼다. 블랙핑크로 함께 활동하며 쌓아온 신뢰와 우정이 여전히 굳건함을 보여주는 ..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이 방영되면서 출연자들 간의 미묘한 감정선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지민은 첫 만남부터 남다른 분위기를 형성하며 인기남으로 자리 잡았다. 그의 관심은 전지현 닮은 꼴이라는 제연에게 향하고 있었고, 그들의 감정선이 점차 드러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지민, 첫 만남부터 제연에게 시선 집중‘하트페어링’에서 세 번째로 입장한 지민은 등장과 동시에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제연을 주목했다. 다른 출연자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대화가 시작되었고, 그는 유쾌하면서도 조심스러운 태도로 다가가며 분위기를 풀어갔다.특히 제연은 첫인상에서부터 단아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유럽은 처음 가 봤다. 일 때문에 긴 시간을 쉬는 것이 어려웠다. 이번 여행은 정말..